아내의 다이어트 성공 사진

쇼핑몰 입구


아내가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허벌라이프의 감량 프로그램을 충실히 따라갔더니, 그렇게 안 빠졌던 살이 몇 달 만에 쉽게 빠졌습니다. 그것도 아주 건강하게! 그 변화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왼쪽 사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석달 전인 2009년 10월 21일에 한 음식점에서 찍은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그 음식점에서 나올 때 찍은 것인데, 몸이 무거워 무릎을 다칠까봐 조십스럽게 계단을 내려오고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을 당시인 2010년 2월 2일의 모습입니다. 당연히 아직 살이 안 빠졌습니다. 그때 몸무게는 97kg였고, 사이즈는 40 inch였다고 합니다. (나중에 들은 것입니다. 그때 아내의 몸무게와 사이즈는 극비 사항이라 알지 못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2010년 3월 14일 당시의 모습입니다. 왠 일인지 3월에서 4월 사이에 찍은 아내의 사진이 거의 없어서 이런 사진을 올릴 수 밖에...










왼쪽 사진은 2010년 5월 2일 당시의 모습입니다. 눈에 띄게 날씬해지기 시작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2010년 6월 12일 당시의 모습입니다. 이제 뚱뚱하다는 형용사에서 많이 벗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2010년 7월 8일 당시의 모습입니다. 제품에 감동을 받은 나머지 다이어트 클럽을 오픈하게 됐습니다. 이름은 <루디아 다이어트 클럽>이고, 서울시 용산구 이촌2동 203-34에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 여는 시간은 평일 오후 4시쯤에서 9시쯤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쯤에서 6시쯤까지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8월 26일 당시의 모습입니다. 몸무게는 74kg이고, 사이즈는 32 inch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23kg 빠졌고 8 inch 줄어든 셈입니다. 그 결과, 올 초까지 작아서 못 입었던 치마를 이제는 너무 커서 못 입는다고 합니다.

이제 뚱뚱하다는 형용사에서 해방되었고, 계단을 내릴 때도 무릎을 다칠까 걱정하지 않게 됐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살을 빼고 나니 몸이 아주 건강해졌다는 점입니다.




아내는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도 아니고, 치밀한 계획성을 가지고 일을 해 내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이렇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30년 역사를 가진 허벌라이프의 제품력과 매력적인 교육 시스템 그리고 스폰서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전화는 010-8390-2481 번, 메일은 lydiadiet@hotmail.co.kr 입니다. 그리고 찾아 오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11.26 ijustat)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했습니다. 들어가는 페이지는 “여기”입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2011.08.10 ijust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