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클럽의 모습
2011/08/30 21:53


우리 클럽의 외부와 내부를 찍은 사진들이다.

 


클럽 앞에서 찻길 쪽으로 찍어 보았다.



우리 클럽과 이웃들. 바로 옆집은 이삿짐 센터이고, 그 옆집은 온누리 임상약국.



우리 클럽이 있는 건물 전체를 찍어 봤다. 2층에는 '한길'이라는 바코드를 만드는 회사가 있다.



클럽 현관에서. '10회 3만원'이라는 것은 쉐이크 10잔을 정기적으로 마시면서
건강에 대해서 클럽장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제도다.



안쪽에서 바깥을 내다보았다. 우리 클럽 앞에서 저쪽 아파트까지 일직선으로 길이 뻗쳐 있다.



클럽 창문. 맞은편에 방태산화로구이가 보인다.



거울에 사진들이 붙여져 있다. 아내는 사진들로 벽면을 장식하는 것을 좋아한다.



안쪽을 찍은 것. 어, 에어콘 배수관에 행주가 걸려 있네.



선물 포장을 마치고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찰칵!



사진 자체는 7월 말에 찍어 놓았는데 나의 컴퓨터에서 USB가 되지 않아 블로그에 올리지 못했다. 어제 새로 컴퓨터를 장만해서 드디어 사진을 올릴 수 있게 됐다.